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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 판을 두더라도 진지하게!'
 


10월 23일, 전주교육대학 체육관에서 벌어진 제1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전경 모습과 각 국 선수들의 경기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 '꽃미남이라면 이 정도는 돼야죠?!'
미국의 메튜 선수.



▲ 2회전에서 일본의 히라오카 선수를 꺾었던 네덜란드 그로에넨 선수는
3회전에서 우동하 선수에게 패했다.



▲ 매 라운드마다 각 국 선수들의 상대자를 알려주는 대진표.



▲ '과다한 장고는 몸에 해롭습니다?'



▲ '신선이 따로 없는데요?'



▲ '당신은 벌써 수읽기의 무아지경에 빠져들었군요'



▲ '승리를 위한 고민은 계속되고'



▲ 자신의 기보를 직접 작성하는 뜨거운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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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룡 9단이 두 대국자의 바둑을 복기해주고 있다.


▲ 국경과 언어는 달라도 바둑 하나로 통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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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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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와 함께 대한바둑협회장배도 같이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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