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대회 3일째, 최종우승 남겨놓고 한중일 상위권 경쟁!
세계 바둑인들의 축제 한마당, 제1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가 10월 23일 대회 3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스위스리그로 진행되고 있는 대회는 이날 5, 6회전을 치른 가운데 한국과 중국, 일본이 1위부터 3위까지 차례대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네덜란드, 캐나다, 필리핀이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다.
우리나라 우동하 선수는 이날 캐나다와 대만 선수를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두고 지금까지 6전 전승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마크하고 있다. 중국 후이칭 선수와 일본 히라오카 사토시 선수는 5승 1패의 성적으로 각각 2, 3위를 차지. 25일 계속되는 대회 마지막 7, 8라운드에서 우동하 선수가 연패를 당하지 않는 이상은 우리나라의 우승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대회가 모두 종료되고 저녁 7시부터는 초속기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벤트 행사인 초속기 대회는 숙소인 전주 삼성생명 연수원에서 벌어지며 제한시간은 시간아웃제가 적용된다(예선 8분, 본선10분).
사이버오로는 대회 마지막날인 25일 리그 7, 8회전 대국을 생중계 할 예정.
세계 아마대회 홈페이지 : www.kbaduk.or.kr
|
| |
|
|
|
|
| |
|
|
|
Copyright © 2006 Kbaduk. All
Right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