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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제가 이겼는데요...
 

일반부, 연구생부, 여성부 등 880여명 출전하며 대성황


10월8일 2005 국무총리배 전국아마바둑대제전이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정신문화 운동인 바둑을 권장하여 국민정서함양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유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창설된 이 대회는 6개부문 15개부 880여명의 바둑인이 참가하여 전 바둑인의 축제의 장이 됐다.


▲이 대회는 6개부문 15개부 880여명의 바둑인이 참가하여 전 바둑인의 축제의 장이 됐다.



▲모자까지 거꾸로 쓰고 '한국의 아줌마 정신'을 발휘해서...



▲바둑둘 때도 나만의 패션감각을 반상 위에 그대로...



▲으흠...뚫어지게 바둑판을 쳐다보면 없던 수도 생긴다던데...



▲어? 내가 알을 흘렸나? 졌을리가 없는데...



▲미래 한국 바둑계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이 진지하게 대국에 임하고 있다.



▲제가 이겼거든요....



▲저도 한해원 사범님같은 미녀기사가 될 거예요!



▲여성 애기가들 총 출동!



▲어? 이거 바둑TV에 나오는 거예요?



▲한해원 2단, 현미진 3단 못지않은 미녀 기사들도 엄청많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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