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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①/'세계적인 인기스타 이창호!?'
 


10월 21일, 전주교육대학교 체육관에서 벌어진 제1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와 제8회 이창호배 전국아마바둑선수권대회 개막식 이모저모를 스케치해본다.


▲ 전주교육대학에서 벌어진 대회 전경모습.
이창호배 각 부 예선전과 국무총리배 친선 기념대국이 함께 진행됐다.



▲ 대한바둑협회 조건호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홍성주(전북은행장) 이창호 사랑회 회장의 대회 축사 모습.




▲ 전주가 배출한 세계적인 스타, 이창호 9단의 고향 방문을 환영합니다!
이창호 9단에게 기념 꽃다발 증정식이 있었다.




▲ 올해로 8회를 맞은 이창호배 전국아마바둑대회.
이창호 9단이 대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개막식 행사가 끝나고 각 국 선수단들이 이창호 9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 선수와 이창호 9단의 모습.




▲ 송하진 전주시장과 이창호 9단.




▲ '세계적인 인기스타 이창호!?'
남아프리카 공화국 선수와 이탈리아 선수가 이창호 9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조건호 대한바둑협회 회장이 일본 여자 프로기사 유키 시게노 2단과 친선 기념대국을 벌이고 있다.




▲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 중에 하나인 일본의 사토시 히라오카.
지난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우승자이다.




▲ '아, 이놈의 인기는 못말려~'
각 국 선수단들의 연이은 사인공세에 시달리고 있는 이창호 9단.



▲ 각 국 선수들이 친선 대국을 벌이고 있다.
언어와 국경은 달라도 바둑 하나로 이어질 수 있는 정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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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바둑의 매운맛을 맛보고 싶어요!'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가 이창호배 예선전에도 참가한 이색적 모습.



▲ 이번 대회는 각종 언론사들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KBS중계팀의 촬영 모습.



▲ '엄마랑 알까기 한 판!'



▲ '이보게~ 나 이창호 9단에게 사인 받았다네!'
영국 선수단들이 이창호 9단의 자서전,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의 책에 사인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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