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아마대항전 신사·숙녀대표 각 7명 확정
|
| |
창설된 지 10년을 넘어선 지지옥션배가 이번에도 아마대항전을 시작으로 문을 연다. 제11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아마연승대항전의 대표를 뽑는 선발전이 9일 열렸다.
신사팀과 숙녀팀의 대표는 각 팀 7명이다. 9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 아마추어 35명이 참가해 선발전을 벌였다. 그 결과 신사팀은 최욱관, 이학용, 양덕주, 양창연, 장시영(이상 선발전 통과)과 조민수(랭킹시드), 최호철(후원사 시드)로 구성됐고, 숙녀팀은 도은교, 박지영, 김이슬, 류승희, 조은진(이상 선발전 통과), 김수영(랭킹시드), 송예슬(후원사시드)로 짜였다.
이번 11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아마연승대항전의 개막전은 오는 23일 화요일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수순중계된다.
지지옥션배 프로대항전이 개막하기 전에 열리는 아마대항전은 4기부터 시행됐다. 4기엔 신사팀(시니어), 5기와 6기엔 숙녀(여류), 7기 신사, 8기와 9기에 숙녀, 10기에 신사팀이 우승했다.
제11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아마연승대항전 선발전 결과표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