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대회 맞아?
[제3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제10국 포토]과연 윤영선 4단이 중국의 강타자 쉬잉 5단을 꺾고 3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까?

윤영선 4단과 쉬잉 5단의 제3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제10국이 벌어지는 가운데, 검토실에는 루이나이웨이 9단, 박지은 5단을 비롯해 동료기사 20여명이 모여 열띤 검토를 벌이고 있다. 일본의 만나미 3단은 오늘 아침 일본으로 건너갔다.

검토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윤영선 4단(1977년생).



▲ 쉬잉 5단(1972년생).



▲ 여자대회 맞나요? 다른 국제기전 이상으로 많은 동료기사들이 몰려와 정관장배에 큰 관심을 보였다.



▲ 왼쪽편에 루이나이웨이 9단과 박지은 5단이 나란히 앉아 검토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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