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제12국 포토]예꾸이 5단도 5연승을 했는데, 박지은 5단이라고 못할쏘냐? 한국의 마지막 보루 박지은 5단이 드디어 출격했다.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쉬잉 5단의 기세를 꺾고 3연승을 향해 앞으로 앞으로!
제3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제12국, 박지은 5단 대 쉬잉 5단의 대국이 벌어지고 있는 중국 상하이 왕바오허 호텔의 대국장과 검토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 상하이 난징루 근처에 위치한 왕바오허 호텔 앞에 정관장배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 대국전 박지은 5단과 한국인삼공사 안정호 사장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안정호 사장은 "중국의 예꾸이 5단이 5연승을 거뒀는데, 박지은 5단도 못해낼 것 없다."면서 박지은 5단을 격려.

▲ 어느때보다 취재열기가 뜨겁다. 사진촬영도 경쟁. 대국개시 후 10분까지만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 돌가리기를 하기 전 박지은 5단의 표정. 까만테의 안경이 너무 잘 어울리죠?

▲ '여전사' 박지은 5단 맞나요?

▲ 생각에 잠긴 박지은 5단.

▲ 쉬잉 5단. 바둑방송 진행자로서도 맹활약 하고있다. 윤영선 4단과 고바야시 이즈미 5단을 꺾고 현재 2연승 중.

▲ 날카로운 눈빛으로 바둑판을 쏘아보고 있는 쉬잉 5단.

▲ 박지은 5단의 백번. 3연승을 향해 전진!

▲ 취재진들이 집중적으로 박지은 5단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박 5단은 개인전으로 열린 제2회 정관장배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오늘 아침 중국 상하이에 도착한 임선근 한국기원 사무총장(왼쪽)과 한국인삼공사 안정호 사장(오른쪽). 단장인 조영숙 3단과 함께 검토를 하고 있다.
이경민 (smilekm@cyber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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