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 제4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중국,대만에서 대장금으로 인기 상종가인 이영애를 앞세워 정관장배 홍보에 적극활용...

▲각국 참가기사와 단장, 내외귀빈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 여류기사들이 승리를 다짐하며 중국기자들에게 포즈를 취해주고 있다.

▲지난해 정관장배 기록을 맡았던 판웨이징 초단(좌)이 이번에는 선수로 출전한다.

▲지금은 서로 친구...하지만 내일은 선의의 경쟁자

▲한국인삼공사 전상대 사장이 대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일본대표들.좌로부터 코야마5단,신가이5단,지넨4단,오사와3단,만나미3단

▲한국대표들. 좌로부터 김은선2단, 이다혜3단,이민진4단,이영신4단,박지은6단

▲어? 작년에 5연승한 이에꾸이는 안왔나?

▲자,자~ 미스코리아선발대회처럼 이쁘게 옆으로 서 보세요.

▲각국 귀빈들이 함께 이번대회에 관해서 얘기를 주고 받고 있다.

▲중국전통음악을 연주하는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어허? 그 마술 참 신기하네~

▲텔런트 이영애가 바둑두는 장면이 아주 신선하게 느껴진다.
김경동 (nishiwode@cyber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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