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아자! 아자! 이번엔 기필코 우승이다!
 ▲중국팀 대표선수를 선발하는데 영향력을 행사했던 마샤오춘 9단의 모습도 보인다.
 ▲한-중-일 각 국 대표들이 결의를 다지며 건배! 어? 박정상9단 모습도 보이네?
 ▲앞으로 사인은 이렇게 한글로 하는 것은 어떨까? 현미진 4단의 한글 사인!
 ▲각종 중국전통 공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대진추첨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이 벌어지고 있는 북경국제호텔 행사장 전경! 하지만 시합은 신문빌딩에서!
 ▲한국인삼공사 전상대 사장, 천주더 주석, 류스밍 부주석, 이기섭 한국단장의 모습.
 ▲첫 대결은 동갑내기인 이하진 2단 VS 루지아 초단의 대결로!
 ▲현미진 4단, 왕샹윈 초단, 만나미 3단 등이 대진 추첨결과(戰,戰,觀)를 보여주고 있다.
 ▲한-중-일 각국 선수들이 단상에서 함께 포즈를 취했다.
 ▲귀빈들의 행마를 보면...
 ▲후원사인 한국인삼공사의 정상대 사장이 한-중-일 각국 선수들에게 일일이 선전을 기원했다.
김경동 (nishiwode@cyber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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