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제2차전] 제5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2라운드 최고 스타는 누구일까? 단연 만나미 가나 3단(萬波佳奈,83년 6월16일생)을 떠올리게 된다. 김혜민 4단, 왕샹윈 초단, 현미진 4단을 꺾고 3연승을 한 만나미 3단은 이번 대회 최다 연승으로 한국 바둑팬들에게 확실한 인상을 심었다.
현재 일본 여류기성 타이틀 보유자인 그녀는 오는 1월 25일 우메지와 유카리 5단을 맞아 여류기성 방어전을 치를 예정이다. 빼어난 미모로 남성 바둑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만나미 가나 3단의 대국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김경동 (nishiwode@cyber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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