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 최강전 포토]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2라운드 열전을 치렀던 제5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그녀의 이름은 현미진 4단!''
많이 들어봤던 CF문구가 딱 떠오르나요?
▲''반전무인!''
귀여운 외모로 남성 바둑팬들을 사로잡았던 그녀도 어쩔 수 없는 승부사!
▲''여보, 다음 수 어디가 좋을까? 텔레파시를 보내줘!''
▲한국팀 선수 이민진 5단은 5, 6국 사이버오로 해설을 맡으며 열성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미진아, 나 분유값 많이 벌었는데~''(김영삼 7단)
4국이 열린 날 검토실 전경
▲''좋은 걸 어떡해~''
현미진 4단을 물리치고 2연승을 거둔 만나미가나 4단이 인터뷰 도중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다.
▲ ''4연승에 도전했지만''
만나미가나 4단과 정옌 2단의 5국.
▲''뾰루퉁~''
왕샹윈 초단, 무엇 때문에 심술난 표정인가요?
류사오광 9단과 예꾸이 5단이 검토에 참여하고 있다.
▲박지은 6단도 2라운드 내내 검토실을 지키며 한국팀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어머머~~ 내가 이런 좋은 수를 뒀단 말이야?''
만나미가나 3단을 물리친 정옌 2단이 검토 중 환한 웃음을 감추지 않고 있다.
▲''저 잘했죠?''
김상우 (badugy@cyber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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