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②/'살짝 5연승 기대해도 될까요?'
[제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 최강전 포토]
 
▲ 박지은 6단의 대국전 명상. 이날 박지은 6단은 선전했으나 아깝게 역전패를 당했다.  
박지은 6단에게 박수를~!!
 
 

 
▲ ''수담으로 통하는 언어'' 
한국선수단과 중국선수단이 함께 모여 검토를 하고 있다.
 
 

 
▲ ''아, 박지은!!''  
아쉽게 패하고 동료기사들과 복기를 하고 있다.
 
 

 
▲ ''그 수를 못보다니..''  
박지은 6단이 실수한 부분을 복기하며 허탈하게 바둑판을 바라보고 있다.
 
 

 
▲"수고 했어. 너 이제 뜬거야~!!"(류사오광 9단)  
"휴~ 저도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정옌 2단)
 
 

 
▲ ''나도 3연승해서 만나미처럼 인삼타야지~!!''(정옌 2단) 
''그렇게는 안되지!!''(가토게이코 5단)
 
 

 
▲ ''휴.. 민진언니가 잘해야 할텐데~~''  
9국 해설에는 김혜민 4단이 해설자로 나섰다. 김혜민 4단은 이번 해설이 처음이라고 걱정.  
옆에는 왕샹윈 초단이 같이 검토하고 있다.
 
 

 
▲ ''초읽기 유죄?''  
상당히 유리했던 바둑을 역전 당한 가토게이코 단이 아쉬워하고 있다.
 
 

 
▲''나 같으면 저런 수는 당장 싹뚝(?)인데''(예꾸이 5단) 
지난 대회 우승 주역 예꾸이 5단을 중심으로 중국선수단이 검토를 나누고 있다.
 
 

 
▲''살짝 5연승 기대해도 될까요?''
 
 

 
▲ 2라운드 마지막 혈전을 끝내고...

김상우  (badugy79@cybero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