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 최강전 11국]치열했던 승부!
이민진 5단은 불리함을 극복하고 10국에 이어 다시 역전 드라마를 만들었다. 그 승부의 현장을 살펴보자.

▲''한국팬 여려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

▲대국 초반 검토실의 풍경

▲승부의 저울추는 어디로? 대국이 절정으로 치닫자 검토실의 열기 또한 뜨거워졌다.

▲중국 검토진의 모습

▲"꾸이 언니 이 수는 어때요?" 정옌 2단도 대국실을 찾아 검토에 참여했다.

▲일본 검토진의 여유 있는 모습

▲''민진아, 힘내~!'' 이민진 5단의 형세가 불리해지자 어머니가 안타깝게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광동TV에서는 중계와 함께 현지 팬들을 위한 공개해설회를 마련했다.

▲미녀기사로 유명한 마오 초단의 팬들을 위한 서비스 컷 ^^.

▲"엄마, 나 이겼어~!" 대국을 마치고 나오는 이민진 5단을 어머니와 함께 단장 조영숙 3단이 맞고 있다.
이인철 (cloudbdk@cybero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