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민진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제5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 최강전 13국]
한국의 정관장배 우승, 점점 기적이 아닌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이민진 5단은 중국의 주장이자 3회대회 5연승에 빛나는 예꾸이 5단을 맞아 치열한 전투 끝에 9집반의 승리를 거두었다. 중국의 탈락 여부를 결정짓는 대국이라 평소보다 많은 취재진이 몰려 검토실 및 해설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 이민진의 연승행진은 중국에서도 화제. 
연승이 늘어날 때마다 취재진도 늘고 있다.
 
 


 
▲ 달아오른 검토실. 종국에 다다르자 모두 일어서서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 "야시로 언니, 내일 괜찮겠어?"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 한국에서 날아온 한해원 2단. 이민진 5단의 든든한 아군이 한 명 늘었다.
 
 


 
▲ 이민진 5단의 어머니는 대국 내내 같은 자세와 표정으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었다. 
 
 


 
▲ 공개 해설도 날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 해설을 듣는 팬들의 표정이 재미있다.
 
 


 
▲ 중국어로 복기를 하고 있는 이민진 5단.
 
 


 
▲ "민진아, 니가 어떻게 이럴수 있어 --+" "미안해. 5연승 하고 한턱 쏠께." 
정옌 2단은 활달한 성격으로 한국과 일본 기사들과 매우 친하다고 한다.
 
 


 
▲ 이민진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사진협조/월간바둑]  

이인철  (cloudbdk@cybero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