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 나 이뻐?' 생애 최고의 날
[제5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14국]
한국 여자바둑의 역사가 다시 쓰여진 순간. 
 
복기가 끝나기 무섭게 시상식과 인터뷰 등 공식 일정이 쉴새 없이 지나갔다. 이민진 5단은 환한 웃음과 함께 생애 최고의 순간을 즐기고 있었다. 가슴 떨렸던 순간의 생생했던 현장을 살펴본다.  
 


 
▲ 초반 의문수로 형세가 불리해지자 한국팀 일행이 걱정스럽게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 검토실에서 복기를 주도하고 있는 한해원 2단.
 
 


 
▲ 바둑이 역전되자 일본팀의 분위기가 침울해 보인다.
 
 


 
▲ 한국팀의 우승과 5연승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이민진 5단
 
 


 
▲ 시상식은 현지에서 TV생중계로 방송됐다.
 
 


 
▲ 시상식이 끝나자 취재진들이 이민진 5단을 에워싸고 있다.
 
 


 
▲ ''휴, 정신없어라'' 원하는 포즈도 취해주며 질문에 답하고 있는 이민진 5단.
 
 


 
▲ ''제가 해냈어요~!'' 이민진 5단이 우승의 기쁨을 한껏 즐기고 있다.
 
 


 
▲ ''엄마 나 이뻐?''
 
 


 
▲ ''제가 민진이 엄마에요.'' 이민진 5단의 어머니 김정선씨도 기쁨을 감주치 않았다.
 
 
[사진협조/월간바둑]  

이인철  (cloudbdk@cybero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