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KISS ME
[제6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1국]

▲항저우시 티엔위엔 호텔 5층에서 열린 기자회견 모습.



▲이번 대회가 항저우에서 열린 이유에 대해 강종원 한국인삼공사 해외사업실장은
“중국에서 정관장 홍삼이 가장 많이 팔리는 곳이 항저우이며, 그에 대한 조그마한 보답의
차원에서 열리게 되었다”고 답변.



▲오후 2시 항저우 기원에 마련된 특별대국실.
화이강 중국기원 원장의 대국개시에 따라 제6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의 막이 올랐다.



▲이슬아 초단은 발랄한 소녀 느낌의 후드티셔츠를 입고 대국에 임했다.
‘don't kiss me'라고 인쇄된 문구를 보며 연상되는 유행어 하나-들이대지 마!!!



▲ 나이답지 않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우메자와 유카리 5단.
입을 씰룩거리며 생각에 잠긴 모습이 인상적이다.



▲티엔위엔 호텔은 개발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불편한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취재진이 대국장을 찾았다.



▲ 중국팀의 검토 모습. 중국 여류국가팀 감독인 위빈 9단도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중국팀은 루이나이웨이 9단을 제외하고 모두 중국 여류국가팀 소속이다.



▲한국선수들의 검토 모습. 표정을 보니 나쁘지는 않은 모양인데...



▲일본팀도 초반부터 검토실에 자리를 잡고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 호텔 28층에 마련된 또 하나의 특별대국실에서는
조훈현 9단과 쉬짱쉐이 항저우시 위기협회 주석과의 이벤트 대국이 벌어졌다.

이주배  (cs96@baduk.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