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와 오성홍기의 대결!!!
[제6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7국이 시작되기 전, 서울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함박눈이 내렸다. 눈이 내리고 있는 한국기원 주변 모습
▲오후 1시 40분, 중국 선수단과 일본 선수단이 한국기원에 도착했다. 눈을 피해 뛰어 들어오고 있지만 즐거운 표정이다. 좌로부터 아오키기쿠요 8단, 만나미가나 4단, 위빈 단장, 탕이 2단, 판웨이징 2단
▲대국이 시작되기 전 바둑TV 스탭들이 스튜디오에서 전날의 아오키 8단과 판웨이징 2단의 바둑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좌로부터 2번째가 정관장배 담당PD인 권정PD, 맨 오른쪽이 진행을 맡은 추두엽씨
▲대국개시를 기다리는 두 선수의 모습. 이하진 3단의 여유로운 모습이 믿음이 간다
▲자국의 명예를 걸고 바둑에 임하고 있는 여전사들
▲어디선가 본 듯한 판웨이징의 눈빛 쏘기. 이세돌 9단에 버금가는 듯
▲자신 있게 착수하고 있는 이하진 3단. 시간 안배에 신경을 쓴 듯 초반이 빠르게 진행되었다.
▲중국 선수단의 검토 모습. 탕이 2단의 바둑돌 놓는 모양이 조금 특이한데!!!
▲3연승을 거두어서인가 밝은 표정의 일본 선수단.
▲바둑TV 대기실에서는 이민진 5단이 사이버오로 문자해설을 하고 있다. 이슬아 초단도 가세
▲제6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생중계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바둑TV 편집실의 모습
이주배 (
cs96@badu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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