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을 향한 힘찬 출발
[제6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밝은 표정으로 대국장을 찾은 이하진 3단



▲대국 전 후배인 박지연 초단이 이하진 3단과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시종일관 즐거운 모습을 보인 이 3단



▲한일 대표의 착수 모습. 이제는 긴장해야 할 때



▲만나미가나 4단의 대국 전 모습. 허리도 펴보고, 목운동도 해보고...



▲연승을 향한 투지를 불태우며 대국에 임하고 있는 이 3단이 대국 개시를 기다리고 있다



▲바둑판 옆의 정관장 홍삼 음료가 눈에 띈다. 바둑을 사랑하는 네티즌 여러분~~ 이왕이면 바둑을 후원하는 회사의 상품을 이용합시다



▲본선 7국과 마찬가지로 초반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프로기사이기 이전에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웃음을 터트리는 순박한 소녀들이다. 검토실에서 탕이 2단(사진 좌측)과 판웨이징 2단이 밝게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선수들도 함께 검토하며 이하진 2단의 연승을 응원하고 있다

이주배  (cs96@baduk.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