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우리에게 맡겨!
[제7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개막식]
11월 12일 중국 베이징 차이나월드호텔에서 벌어진 제7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개막식 장면을 카메라 앵글에 담아봤다.


▲' 요건 내가 실례~'
일본팀 간다 에이 단장이 부전을 미리 안다는 듯한 표정으로 추첨식을 하고 있다.



▲'으흠~ 역시 내 선택은 탁월해. 홍삼액 한 잔 진하게 마시고 관전이나 해볼까?'
3국 단장들의 표정이 이채롭다.



▲'이번엔 우리도 우승을!'
일본팀 선수들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건배를 하고 있다.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중국팀 선수들의 깜찍한 파이팅 포즈.



▲'3연패? 우리에게 맡겨!'
언제봐도 든든한 한국 낭자들의 모습.



▲활짝 웃고 있는 탕이 2단.



▲'금메달 리스트인데 연승은 당연하죠?!'
송롱후이 초단이 골똘히 생각에 잠겨있다.



▲'홍삼드링크 마시고 다시 5연승 달려봐?'
정관장배 최다연승인 5연승을 달성했었던 왕샹윈 초단.



▲'남친은 무사하겠지?!'
스즈키 아유미 4단이 어딘가에 통화를 하고 있다.



▲'스마일 만나미입니다~'
만나미 가나 4단의 모습.



▲'내가 왜 첫 타자로 나온 줄 모르지?!'
한국팀 선봉장으로 나선 이다혜 4단.



▲'정관장배의 트레이드 마크는 바로 그녀!'
한국팀 2연패 달성에 큰 공로를 세웠던 이민진 5단의 모습.



▲대회 관계자들과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상우  (badugy79@cybero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