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의 미소는 계속 이어질까?
[제7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정관장배 1국과 2국의 주요 장면들을 스케치 해본다.


▲'잘 어울리나요?'
정관장배 기록을 맡은 판웨이징 2단의 모습. 가야금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각국 선수들이 대회장에 들어오고 있다.



▲'시작은 화기애애하게'
이다혜 3단이 자리에 앉으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 위빈 9단을 중심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중국 선수들의 모습.



▲박지은 9단과 이민진 5단, 김혜민 5단, 이하진 3단도 검토에 열중하고 있다.



▲차분한 분위기의 일본 선수단.
검토보다는 담소를 주고 받으며 이야기 꽃을 피우는 모습들이었다.



▲대국장 앞에는 정관장 상품들이 진열돼 있다.



▲개막전은 송롱후이 초단의 승리로 끝이 났다.



▲중국 체스 고수인 슈쥔 마스터와 조훈현 9단의 이벤트 대국에 앞서 전상대 한국인삼공사 사장이 기념품을 선사했다.



▲전상대 한국인삼공사 사장도 검토실에 자리를 함께하며 대국을 관심있게 지켜봤다.



▲승순선 한국여성바둑연맹 부회장과 한국선수단들의 기념촬영. 승순선 씨는 TV바둑프로그램 진행자로도 활동한 바 있는 애호가다.



▲송롱후이 초단, 1국에 이어 2국도 승리하며 가뿐하게 2연승을 올렸다.



▲'연승의 미소는 계속 이어질까?'
2국을 승리한 송롱후이 초단이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상우  (badugy79@cybero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