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우리가 우승할 확률은 60% 정도!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1차전]정관장배 여덟번째 우승컵을 향한 첫 질주는 한국의 김윤영 초단과 중국의 왕천싱 2단의 대결로 시작한다. 9월 21일 중국 광동성 동관시에 있는 동관(東莞)전람회국제대주점에서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1차전 기자회견 및 개막식이 열렸다.


첫 날 대국은 한국 vs 중국의 대진으로 대회를 시작하게 됐다. 한국의 5장으로는 지난 해 여류기성 준우승자인 김윤영 초단이 출전하며, 이에 맞서는 중국의 5장은 08년 전국개인전 여자부 우승자인 왕천싱 2단이 출전하게 됐다.


김경동  (contents@cybero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