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감상하는 개막전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본선1국]
▲ 중국선수들, 승리의 표정
9월 22일 오후 3시(현지시각 2시) 중국 광동성 동관시 동관(東莞)전람회국제대주점에서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본선1국이 열렸다.

승리의 기쁨과 패배의 아픔의 희비가 엇갈린 대회 첫째 날의 모습을 사진으로 전한다.

▲대국 시작 10분 전, 아직 대국장은 어수선한 모습


▲5분 전, 왕천싱 2단이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입장했다.


▲'저거 먹어도 되려나?' 호기심 가득한 왕천싱 2단의 모습.


▲김윤영 초단은 대국 정시에 정확히 입장해 착석했다.


▲돌가림 결과 김윤영 초단의 흑번.


▲진중한 모습의 두 기사.


▲검토실. '김윤영 초단의 승리를 기원하며..'


▲공개해설실은 바둑팬들로 가득 찼다.


▲검토에 열중하는 일본 기사들의 모습도 보이고~


▲조훈현 9단은 초청 된 귀빈들과 지도다면기를~


▲대국이 끝나고 동료기사들이 복기에 합류했다.


▲말은 안 통하지만 수담으로~


▲왕천싱 2단의 승리를 기뻐하는 리허 2단.


▲승리의 기쁨과 패배의 아픔의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

이도윤  (dylove090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