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언니 파이팅!!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2차전 ]
▲ 여자기사들이 대기실에 모여 박소현 2단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박소현 2단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12월 20일 오후2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2차전 본선5국이 시작됐다. 한국 3장으로 나선 박소현 2단은 지난 1차전에서 왕천싱(王晨星) 2단의 4연승을 저지한 아오키 기쿠요(靑木喜久代) 8단을 상대로 1승에 도전한다.

대국장 모습을 사진으로 전한다.

▲스탠바이 큐! 사인을 기다리는 선수들(사진 좌,우).


▲돌가림 결과 아오키 기쿠요 8단이 흑을 잡았다.


▲아오키 기쿠요 8단의 힘찬 첫 착수.


▲살짝 미소를 머금은 듯한 박소현 2단, 부드럽게 착수.


▲‘정관장배의 여인’ 이민진 5단이 바둑TV 해설을 맡았다. 왼쪽은 진행의 김지명 6단.


▲검토실 모습.


▲한국기원과 사이버오로, 대한바둑협회가 만든 바둑달력을 선물 받고 기뻐하는 중국 선수단.


▲일본 선수단 모습.(마스크를 쓰고 있는 여성이 우메자와 유카리 5단입니다)


▲송태곤 9단과 김지석 6단이 합류하면서 활기를 띈 한국검토실.





이도윤  (dylove090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