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한씨는 월간바둑 삼매경에~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9국]
정관장배 9국 검토실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우린 잘 어울려요~'
류동완 2단은 이날도 김혜민 5단과 함께 대국장을 찾았다.


▲많이 닮았나요?
활짝 웃고 있는 김혜민 5단과 류동완 2단.


▲'잘 생긴 우리 동완이~'
오홋, 저 눈빛의 정체는?


▲'누나 뭐해? 나도 껴줘~'
'너 이러다 지희가 본다.'


▲'지희야, 철한이형 민진이 누나한테 관심 있나봐~'
'에이, 설마~ 우리 철한이 오빠는 나밖에 몰라~'


▲'누가 내 얘기를 하는 거야? (삐쭘 삐쭘)
'귀도 밝아요~ ㅋㅋㅋ'


▲중국선수단은 위빈 9단을 위시로 루이나이웨이, 장주주 9단, 송용혜 5단이 검토를 하고 있다.


▲루이나이웨이 9단과 송용혜 5단.
한 시대를 주름 잡은 철의 여제와 중국 샛별의 모습에서 묘한 인상이 풍겨온다 .


▲'아, 내가 역전패만 안 당했어도.'
정관장배 팜플릿을 보고 있는 우메자와 유카리 5단.
차분한 모습이다.


▲병아리 모자를 쓰고 있는 저 앙증맞은 소녀는 누구인고?


▲'치즈~ 사진 잘 찍어주세요~'
병아리 모자의 주인공은 박지연 초단이었다.


▲맏언니 박지은 9단은 열심히 검토만.


▲우리 철한씨는 월간바둑 2010년 1월호를 열심히 구독중이네요.


▲'제 포즈 죽이죠? 다음 달 월간바둑 화보사진으로 낙찰!?'


▲보너스 팁!
일본팀 2장으로 출전한 무카이 치아키 3단은 3자매 모두가 프로기사다.
좌측부터 미무라 카오리 2단(81년생), 나가시마 코즈에 초단(84년생), 무카이 치아키 3단(87년생)
무카이 치아키 3단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이 생일이란다. 생일 선물로 정관장배 첫 승을?!
-사진:일본기원 홈페이지

김상우  (badugy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