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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1, 2위의 격돌 LG배 결승 스타트
[LG배]

한국랭킹1, 2위 신진서 9단과 박정환 9단이 LG배 우승컵을 놓고 결승전을 시작했다.

제24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결승3번기가 10일 오전 9시 경기도 광명시 라까사호텔 특별대국실에서 열렸다. 돌을 가리기를 해 맞힌 박정환이 흑을 선택했다.

사이버오로는 이 대국을 박지은 9단의 상세한 해설로 중계한다. 인공지능(릴라제로)의 승부예측과 참고도도 곁들인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 클릭!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중국의 양딩신 9단이 중국 스웨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세계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박승원 광명시장이 명예심판을 맡아 대국개시를 선언했다.


▲ 돌가리기에서 맞혀 흑을 선택했다. 이에 따라 두 기사가 자리를 바꾸고 있다.


▲ 신진서 9단은 대회 첫 결승 진출이다. 현재 18연승 중이다.




▲ 박정환은 19회 LG배 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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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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