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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LG배 32강]
미정 vs 미정
(대국실중계)
2019/05/29
[LG배 16강]
미정 vs 미정
(대국실중계)
최정, 초강자 구쯔하오 격침
LG배 통합예선 4라운드 진행
[LG배]

한국 여자바둑 간판 최정이 대어를 낚았다.

5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진행된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4라운드(조별4강)에서 중국 구쯔하오 9단을 꺾고 예선결승에 올랐다. 초대형 대마를 잡았다. 예선결승에 오른 기사 중 여자기사는 최정이 유일하다. 상대였던 구쯔하오는 삼성화재배를 우승한 바 있는 초강자로 4월 중국랭킹 5위다. 두 사람은 이번이 첫 대결이었다.

▲ 4월랭킹에서 30위가 된 최정.


▲ 최정(승)-구쯔하오.






■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4라운드(조별4강) 결과 (4월 5일)
韓이창호-中자오천위: 자오천위, 288수 백1.5집승
韓홍성지-中미위팅: 미위팅, 244수 백불계승
韓이호승-中탄샤오: 탄샤오, 174수 백불계승
韓최정-中구쯔하오: 최정, 212수 백불계승
韓백홍석-中리웨이칭: 백홍석, 256수 백불계승
韓이주형-台쉬징언: 쉬징언, 198수 백불계승

6일은 통합예선결승에선 한국 13명, 중국 18명, 대만 1명이 경쟁해 본선진출자 16명이 가려진다.

16명의 예선 통과자는 본선시드 16명과 함께 32강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전기 대회 우승ㆍ준우승을 차지한 양딩신(楊鼎新) 9단ㆍ스웨(時越) 9단과 국가시드를 받은 강동윤ㆍ김지석ㆍ박정환ㆍ이지현ㆍ변상일ㆍ신진서 9단(이상 한국 6명), 커제(柯潔)ㆍ천야오예(陳耀燁)ㆍ판팅위(范廷鈺) 9단(이상 중국 3명), 이야마 유타(井山裕太)ㆍ장쉬(張栩) 9단, 쉬자위안(許家元) 8단(이상 일본 3명), 쉬하오홍(許皓鋐) 5단(대만 1명)은 본선에 직행한다. 후원사 시드 1명은 통합예선 후 발표한다.

■ LG배 조선일보기왕전 통합예선 결승 중계 예고 (4월 6일 오전 11시)
韓최정-中정쉬
韓조한승-中탄샤오
韓정서준-中미위팅
韓심재익-中퉁멍청
韓김명훈-中타오신란
韓목진석-中쉬자양

그동안 LG배에서는 중국이 11회, 한국이 9회, 일본이 2회, 대만이 1회씩 우승컵을 차지했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양딩신 9단이 스웨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첫 세계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2015년 강동윤 9단의 우승 이후 3년 연속 중국에 LG배 우승컵을 내주어 분발이 절실하다. 본선 32강은 5월 27일 열리며, 결승 3번기는 내년 2월 진행된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40초 초읽기 5회다.

































▲ 한국기원 4층 대국실 전경.




▲ 4라운드에서 최연장 (44세)였던 이창호는 중국 신예 강자 자오천위를 맞아 반집승부까지 갔지만 마지막에 실족했다.


▲ 中미위팅(승)-홍성지.


▲ 홍성지.


▲ 미위팅.


▲ 韓백홍석(승)-中리웨이칭.


▲ 돌아온 불도전 백홍석이 예선결승에 올랐다.




▲ 中자오천위.


▲ 높이 올랐던 이주형은 대만 쉬징언에 막혀 예선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 4라운드 대국 중 가장 끝난 판. 이춘규(왼쪽)가 허진을 꺾고 예선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중국 리쉬안하오다.


▲ 이영구는 박준석에게 져 예선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 박진솔(왼쪽)은 중국 루리옌에게 져 탈락했다.


▲ 박진솔.


▲ 韓안형준-中당이페이(승).


▲ 당이페이는 2017년 21회 LG배에서 우승한 바 있다.


▲ 난적을 만났던 안형준.


▲ 中판윈뤄(승)-台라이쥔푸.


▲ 韓주형욱-中펑리야오.


▲ 中리저-中랴오위안허(승).


▲ 韓심재익(승)-中위즈잉.


▲ 中롄샤오(승)-韓민상연.


▲ 대만 천치루이는 중국 퉁멍청에게 막혔다.


▲ 구리는 대국을 하다 말고 일어나서 돌아다니기를 좋아한다.



▲ 국가대표팀 감독이기도 한 목진석은 중국 리허를 꺾고 예선결승에 진출했다. 예선결승 상대는 중국 쉬자양이다.


▲ 韓김명훈(승)-韓유재호.


▲ 韓정서준(승)-中션폐이란.


▲ 中장창-윤찬희(승).


▲ 이창석은 현유빈을 꺾고 예선결승에 올랐다. 상대는 나현.


▲ 中쉬자양(승)-韓강승민.


▲ 진시영은 중국 리쉬안하오에게 지며 탈락했다.


▲ 중국 장웨이제는 2012년 LG배에서 이창호를 꺾고 우승한 바 있다.


▲ 노장이 된 구리.


▲ 韓김진휘-中구리(승).


▲ 아마추어 시절 20회 LG배에서 16강에 진출한 바 있는 안정기. 이번에 예선결승에 올라 중국 랴오위안허와 마주하게 됐다.


▲ 中리허.


▲ 중국 여자랭킹 1위 위즈잉은 한국 심재익에게 져 탈락했다.


▲ 돌풍을 일으키고 있던 이호승(오른쪽)은 중국 탄샤오에게 막혔다.



▲ 이호승.

김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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