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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진서 박정환, 나란히 결승진출
LG배 4강 - 원성진 9단 오로해설
[LG배]

속보/ 신진서 박정환, 나란히 결승진출
박정환도 375수 만에 타오신란을 3집반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끼리의 결승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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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지난 소식)



※ 사이버오로는 '덤6.5'로 분석 가능한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대국분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바둑 쌍두마차가 결승 진출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4강전이 30일 오전 9시 강원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시작됐다. 신진서 vs 커제, 박정환 vs 타오신란의 대진. 두 판 다 한-중전이다. 돌을 가렸고 신진서와 박정환은 흑번이다.

사이버오로는 4강전을 오전 9시부터 수순중계하며 이 중 신진서-커제의 대국을 원성진 9단의 해설로 바둑팬과 함께한다. 인공지능(릴라제로)의 승부예측과 참고도도 곁들인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 클릭!






○●… 7보/ 신진서는 결승진출, 박정환도 절대 우세
중앙 패공방, 우하 패공방을 거치면서 박정환이 급격하게 우세로 돌아섰다. 절망적이었던 형세는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는다. 231수까지 진행된 현재, 박정환의 승리 확률은 90%를 넘어서 있다.

○●…6보/ 신진서, 결승 진출, 박정환도 형세회복 중
한국 바둑팬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신진서가 결승에 진출했다. 커제에게 195수 만에 흑불계승했다. 박정환-타오신란 대국은 진행 중이다. 승리 확률 20%에 불과했던 박정환이 40% 후반대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커제 ●신진서
신진서, 195수 흑불계승



○●…5보/ 신진서, 승리 확실시
"반면 10집 넘는 차이다." 오로대국실에서 해설하고 있는 원성진 9단은 신진서의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좌하에 패가 나는 변화가 숨어 있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사라졌다. 승리가 보인다.
다만 박정환은 계속 고전 중이다.

○●…4보/ 신진서, 피니시라인 눈앞에
133수 현재, 원성진 9단은 "신진서 9단이 가장 깔끔한 수를 찾았다."고 말했다. 골치 아픈 부분이 다 사라져 가고 있다. 신진서의 압도적인 우세다.

고전하고 있는 박정환은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3보/ 신진서 유리, 박정환 불리
102수 진행된 현재 신진서는 상변에서 커제의 곤마를 매섭게 몰아치고 있다. 귀와 중앙이 모두 위험해진 커제는 머리를 꼬며 고심하고 있다.

박정환은 좌상 패공방 이후 고전을 계속하고 있다.

○●…2보 / 신진서, 하변서 순조로운 삭감
팽팽해지려던 시점에서 신진서가 백진 깊숙히 쳐들어 간 뒤 삭감에 성공하고 있다.

▲ 신진서-커제 대국. 70수 부근에서는 완전한 50대50의 형세(인공지능 분석)를 보였다. 하변 싸움이 어렵지만 신진서 쪽이 약간 유리한 흐름으로 가고 있다.


○●…1보 / 커제의 한숨
30수도 되지 않았는데 커제가 한숨을 내쉰다. 뭔가 시작부터 꼬인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신진서가 좌변에서 상대돌을 가르는 기분 좋은 행마를 얻었다. 과연 사이버오로 인공지능 분석도 신진서가 앞선다는 승률그래프를 보여준다.

타오신란과 겨루고 있는 박정환은 완벽한 5대5 상황을 보이고 있다. 포석에서 한국이 밀리지 않고 있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중국의 양딩신 9단이 중국 스웨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세계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장시택 강릉부시장이 대국 중 주의사항을 공지한 뒤 대국개시를 선언했다.


▲ 중국 강호 타오신란(25). 2006년에 입단했고 신인왕전에서 우승한 바 있다.


▲ 중국 타오신란-한국 박정환.


▲ 한국바둑의 대들보 박정환(26).




▲ 신진서는 백령배, 천부배에서 준우승한 바는 있으나 메이저세계대회에서 우승한 적은 없다.




▲ 역대 메이저세계대회 일곱차례(백령배 2번, 삼성화재배 3번, 몽백합배, 신오배) 우승한 바 있는 커제 9단.






▲ LG배 4강전을 펼치는 무대 앞쪽으로 일제히 향한 카메라들.




▲ '펜과 노트북' 온라인, 오프라인 기록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 대국장 뒤편에는 바나나와 음료수 등 선수들이 허기를 달랠 수 있는 간식이 마련돼 있다.


▲ 대국이 진행되는 동안 선수들의 스마트폰은 수거해 주최측이 보관한다.






▲ 초시계를 세팅하는 타오신란.


▲ 박정환이 목을 풀고 있다.


▲ 첫수를 착점하는 박정환.







김수광(강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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