辛라면배 세계바둑 최강전

반상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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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근 9단과 농심인텔리전트빌딩에서 차 한잔을 함께 마셨다. 녹음기와 카메라, 취재수첩을 준비했었다. 인터뷰를 끝낸 뒤 간단히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식탁에서 나눈 이야기가 진짜 재미있는 인터뷰였다. 그의 바둑 인생많다면 만고 적다면 적은 나이죠. 마흔 다섯입니다. 제..

제3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결승전에서 중국의 저우 허양9단을 이기면서 한국에 우승컵을 안긴 이창호 9단. 그는 그 승리로 생애 통산 1,000승이라는 영예를 동시에 건져올렸다. 세계 최단기간 1,000승이라는 불멸의 기록을 세운 이창호 9단. 세계최고와 마주 앉아 이야기했다. 1,000승이라는 것을 알고..

나무가 꽃을 피우면 그 꽃의 이름은 곧 나무의 이름이 된다. 꽃은 나무의 모든 걸 결정짓는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꽃이 없어도 그 푸르름만으로 나무는 아름답다. 매일매일 성장을 멈추지 않는 나무는 그 푸르름을 더한다.최철한, 아직 꽃 피우지 않았으나 무한한 가능성 때문에 온 몸에 물이 오른 어린 나무. <..

목고수: 한국기원 직원 아자씨들이 저를 친근하게 부를 때 목고수라고 불러요.우주소년: 한때 예상외로 성적을 거두는 걸 보고 저를 우주소년이라고 부를기도 했죠.반상의 괴동: 신문기자분들이… 어렸을 때부터 성적이 괜찮아서 그렇게 불렀나? 아, 인터넷 바둑에서 제가 괴동이라는 아이디를 써서 그때부터 반상의 괴동이라고 부르시더라구요.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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