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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이적 후 첫 세계대회 대국 승리
[LG배]

제29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이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시작됐다.
7장의 본선티켓을 놓고 7개조로 나뉘어 펼치는 토너먼트다. 한 조당 35명~36명이 경쟁한다.

14일 펼친 1라운드(작은조)에서 김승진 4단, 박동주 3단, 김다영 5단, 서능욱 9단, 허재원 3단, 김현찬 6단, 허진 5단, 목진석 9단, 진시영 9단, 박상진 7단, 최은규 3단, 허영락 4단, 김주형 초단, 민상연 5단, 김민석 4단, 임상규 2단, 신동현 1단, 스미레 3단, 박진솔 9단, 윤민중 4단, 김상인 3단, 김승재 9단 등이 2라운드에 올랐다.

일정 관계로 앞당겨 둔 대국에선 김명훈 9단이 4라운드에, 김정현 9단·문민종 8단이 3라운드에 올랐다. 국내선발전은 19일까지 매일 펼친다. 주요 대국은 사이버오로가 오로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국내선발전에선 프로기사 238명과 아마추어 대표 8명, 총 246명이 35대1 경쟁률의 경쟁을 벌인다. 한국은 시드를 받은 6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본선 24강에 출전한다. 시드자를 보면, 전기 우승자 신진서 9단과 준우승자 변상일 9단이 전기시드로 본선에 직행하며, 박정환·신민준 9단은 랭킹시드로, 박건호·원성진 9단은 국가대표상비군시드로 본선에 참여한다.

중국은 국가시드 2명과 자국선발전 통과자 4명 등 총 6명이, 일본은 국가시드 2명과 선발전통과자 1명 등 총 3명이, 대만은 국가시드 1명이 본선으로 향한다. 와일드카드 1장의 주인공은 나중에 결정된다.

제29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의 본선은 5월19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막을 연다. 20일 24강전, 22일 16강전을 차례로 치른다.

8강은 9월30일, 4강전은 10월 2일에 열며, 대망의 결승전은 내년에 치를 예정이다. 우승 3억원, 준우승 1억원이다. 지난 기엔 신진서가 변상일과의 형제대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자신의 이 대회 세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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