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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한중1위 격돌! 한국 8강 진출자는....
한웅규 7단 대국실 해설
[LG배]

LG배 대국은 10시 정각에 시작한다. 신진서는 대국 개시 5분 전에 한국기원 입구를 통과했다. 누구나 거치는 체온 측정을 마치고, 계단을 뛰어 올라간다. 신진서, 아침 체온은 35.2도다.

제25회 LG배 본선 16강이 남은 네 판이 8일 한국기원과 중국기원 온라인대국장에서 시작했다. 신진서-커제, 변상일-자오천위, 원성진-구쯔하오, 박정환-홍기표가 대결한다. 한국선수가 5명, 중국선수가 3명이다. 신진서-커제 대결은 대국실에서 한웅규 7단이 해설했다.

■ LG배 16강

※ 6월 8일 대국결과
신진서-中커제: 커제, 174수 백불계승
변상일-中자오천위: 변상일, 214수 백불계승
원성진-中구쯔하오: 272수 백1.5집승
박정환-홍기표: 박정환, 190수 백불계승

지난 5일 신민준, 강동윤, 이태현, 양딩신이 8강에 올랐다. 8일 승자는 박정환, 변상일, 원성진, 커제다. 바로 대진추첨이 이어졌다. 대국장 심판 김기헌 7단이 추첨한다. 자세한 소식은 종합기사에서 따로 전한다.

관련기사 ○● 속보/박정환-양딩신, 원성진-커제, 8강 대진 확정 (☞클릭!)

LG배 본선은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선수들은 각국 기원에 마련된 대국실에서 심판 입회하에 대국한다. 모든 대국실에는 웹캠과 카메라를 설치해 실시간 상황을 모니터링한다. 2020년 6월 8일 열리는 LG배 16강 네 판도 모두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총규모 13억원이며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본선 생각시간은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다.



▲ 한국기원 정문으로 들어오는 신진서 9단.


▲ 체온 측정. 열은 없다.


▲ 체온은 35.2도.


▲ 오전10시, 자리에 앉아 온라인 돌가리기를 지켜본다.


▲ 생각할 때는 마우스를 만지지 않는다.


▲ 손을 만지며 포석구상중인 신진서.


▲ 이미 연구가 많이 된 포석이라 초반 진행이 아주 빠르다.


▲ 중국기원에서 대국중인 커제 9단.


▲ 원성진 9단이 대국장에 가장 먼저 들어왔다.


▲ 변상일 9단.


▲ 2층 대국장에 들어오는 박정환 9단.


▲ 박정환은 홍기표와 대결한다.


▲ 홍기표 9단.


▲ 대국 전 목을 푸는 원성진.


▲ 원성진의 상대는 구쯔하오다.


▲ 변상일과 신진서.


▲ 변상일의 대국상대는 자오천위다.


▲ 원성진의 대국화면.


▲ 집중하는 홍기표.


▲ 박정환과 모니터.


▲ 8일 오후에 8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진다.


▲ 구쯔하오 9단.


▲ 자오천위 8단


▲ 팔 벌린 커제.


▲ 중국기원 내 온라인 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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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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