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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준-커제 결승 대결
[LG배]

LG배 결승 진출자가 가려졌다. 박정환, 신민준, 변상일, 커제가 아침부터 마우스를 잡았다. 신민준과 커제가 승리했다.

11월 11일 오전 9시 반, 제25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준결승이 한국기원 4층 온라인대회장과 중국기원 대국장에서 열렸다. 4강은 박정환-신민준, 변상일-커제 대결이다. 돌가리기 결과 박정환, 변상일 선수가 흑을 잡았다.

오후 3시를 넘기자, 박정환 9단이 돌을 거뒀다. 신민준 9단이 164수 불계승했다. 신민준은 세계대회 결승 진출 자체가 처음이다. 4시 15분 커제 9단도 이겼다. 변상일 9단을 상대로 186수 불계승을 거뒀다. 자세한 소식은 종합기사에서 따로 전한다.

LG배 준결승도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문자해설한다. 이영구 9단이 변상일-커제판을 해설한다. 홈페이지에선 AI(인공지능) 승부예측과 참고도를 제공한다(덤 6.5 적용).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 클릭!



바로가기 ○● 사이버오로 공식유튜브채널 [오로바둑TV] (☞클릭!)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총규모 13억원이며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생각시간은 각자 3시간, 초읽기 40초 5회다.

▲ 대회장에 들어서는 변상일.


▲ 커피와 물을 함께 가져오는 박정환.


▲ 대국 규정을 낭독하는 심판 양건.


▲ 오전 9시 반부터 대국이 자동으로 열린다.


▲ 대국이 시작했다. 바둑판을 바라보는 박정환.


▲ 박정환은 LG배에서 우승 한번, 준우승 한번했다.


▲ 상대는 신민준이다.



▲박정환이 흑을 잡고 대국한다.


▲ 커제와 대결하는 변상일.


▲ 다른 선수와 달리 마스크를 쓰고 대국 중이다.


▲ LG배 4강은 처음이다. 커제와 대국에선 3전 3패를 기록하고 있다.


▲ 신민준.


▲ 신민준은 2018년 LG배 4강에 올랐지만, 양딩신에게 막혔었다.


▲ 바둑TV와 K바둑 모두 현장 생방송 중이다.


▲ 모니터와 노트북, 유선 마우스까지 모두 LG제품이다.


▲ 한국기원 직원이 직접 공수해 온 빵이다. 변상일이 좋아하는 초코소라빵은 특별히 두 개다.

박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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